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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여름 알바 시급 올랐는데 매출은 안 올라서 막막해요[4]익명20212026.07.182740
- 19형제들 다 잘 사는데 나만 가게 붙들고 초라해요[5]익명68262026.07.189450
- 18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아요[4]익명2026.07.173540
- 17이 장사 처음 시작할 때의 나한테 미안합니다[5]익명24862026.07.172850
- 16여름 들어서 매일 새벽까지 일하니까 몸이 무너지네요[5]익명68182026.07.173252
- 15카드사 한도가 막혀서 재료 사입할 돈이 없어요[5]익명62322026.07.174150
- 14아이 학교 행사에 한 번도 못 갔어요[5]익명2026.07.175950
- 13여름 적자 가게 팔려는데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요[4]익명42242026.07.172940
- 12여름 적자라서 제 인건비 0원으로 잡고 버티고 있어요[4]익명2026.07.174040
- 11음식 다 먹고 상했다고 환불해달라는 손님[4]익명63062026.07.172040
- 10폐업하고 배달 라이더라도 뛰어야 하나 생각 중입니다[4]익명32672026.07.174340
- 9동생이 가게 도와주다 다쳤는데 보상도 못 해줬어요[5]익명29782026.07.173050
- 8여름 보너스는커녕 제 월급도 못 가져가요[5]익명37492026.07.164150
- 7애한테 화내고 돌아서서 우는 날이 늘었어요[5]익명97392026.07.162050
- 6부모님이 가게 접고 취직하라는데 그 말이 비수 같아요[5]익명83762026.07.163950
- 5아이가 엄마는 왜 맨날 화나 있냐고 물었어요[6]익명43422026.07.164560
- 4손님이 알바 혼자인 거 알고 일부러 진상 부려요[5]익명22092026.07.163950
- 3거울 보면 내가 너무 늙고 지쳐 보여요[3]익명42082026.07.152630
- 2여름 휴가 한 번 못 가고 빚 갚느라 다 보냈어요[4]익명68292026.07.152540
- 1권리금 한 푼 못 받고 야반도주하듯 나가야 할 판이에요[3]익명2026.07.153830
- 여름 알바 시급 올랐는데 매출은 안 올라서 막막해요[4]익명2021·2026.07.18·27
- 형제들 다 잘 사는데 나만 가게 붙들고 초라해요[5]익명6826·2026.07.18·94
- 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아요[4]익명·2026.07.17·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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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 장사 처음 시작할 때의 나한테 미안합니다[5]익명2486·2026.07.17·28
- 여름 들어서 매일 새벽까지 일하니까 몸이 무너지네요[5]익명6818·2026.07.17·322
- 카드사 한도가 막혀서 재료 사입할 돈이 없어요[5]익명6232·2026.07.17·41
- 아이 학교 행사에 한 번도 못 갔어요[5]익명·2026.07.17·59
- 여름 적자 가게 팔려는데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요[4]익명4224·2026.07.17·29
- 여름 적자라서 제 인건비 0원으로 잡고 버티고 있어요[4]익명·2026.07.17·40
- 음식 다 먹고 상했다고 환불해달라는 손님[4]익명6306·2026.07.17·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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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폐업하고 배달 라이더라도 뛰어야 하나 생각 중입니다[4]익명3267·2026.07.17·43
- 동생이 가게 도와주다 다쳤는데 보상도 못 해줬어요[5]익명2978·2026.07.17·30
- 여름 보너스는커녕 제 월급도 못 가져가요[5]익명3749·2026.07.16·41
- 애한테 화내고 돌아서서 우는 날이 늘었어요[5]익명9739·2026.07.16·20
- 부모님이 가게 접고 취직하라는데 그 말이 비수 같아요[5]익명8376·2026.07.16·39
- 아이가 엄마는 왜 맨날 화나 있냐고 물었어요[6]익명4342·2026.07.16·45
- 손님이 알바 혼자인 거 알고 일부러 진상 부려요[5]익명2209·2026.07.16·39
- 거울 보면 내가 너무 늙고 지쳐 보여요[3]익명4208·2026.07.15·26
- 여름 휴가 한 번 못 가고 빚 갚느라 다 보냈어요[4]익명6829·2026.07.15·25
- 권리금 한 푼 못 받고 야반도주하듯 나가야 할 판이에요[3]익명·2026.07.15·3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