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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권리금 한 푼 못 받고 야반도주하듯 나가야 할 판이에요[3]익명2026.07.153830
- 19손님 다 보내고 혼자 마감할 때가 제일 외로워요[1]익명16002026.07.152410
- 18냉방비 아끼려고 에어컨 줄였더니 손님이 더 안 와요[4]익명2026.07.153940
- 17내 가게 권리금만 자꾸 후려치는 게 서럽습니다[3]익명23332026.07.144430
- 16주방 알바가 위생을 너무 대충해서 매일 부딪혀요[4]익명72182026.07.142341
- 15별점 테러 한 줄에 한 달 매출이 휘청거려요[5]익명2026.07.142350
- 14엄마 생신상도 못 차려드리고 카드로 송금만 했어요[5]익명26922026.07.144253
- 13거울 보는 게 무서워졌어요 폭삭 늙은 것 같아서[1]익명36562026.07.142910
- 12배달 별점 테러하고 환불까지 받아간 손님[5]익명74522026.07.142650
- 11리뷰에 사실과 다른 위생 트집 써놔서 손님이 뚝 끊겼어요[5]익명22612026.07.142850
- 10남편이 가게 일은 나 몰라라 하고 잔소리만 해요[4]익명63572026.07.142741
- 910년 한 가게 접으려니 손이 안 떨어지네요[4]익명43962026.07.132540
- 8내 인생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매일 곱씹어요익명2026.07.132800
- 7알바가 마감 펑크 내고 연락 두절됐어요[4]익명2026.07.134940
- 6직원한테 반말에 삿대질까지 하는 손님 봤어요[5]익명99902026.07.133050
- 5무릎이 다 나갔는데 주방에 설 사람이 나뿐이에요[6]익명64032026.07.132160
- 4장모님이 사위 돈 못 번다고 대놓고 무시해요[4]익명24932026.07.134540
- 3전기료 분할납부 신청하러 갔다가 더 서글퍼졌어요익명2026.07.133402
- 2제2금융까지 손댔는데 이자가 더위보다 무서워요[5]익명2026.07.134250
- 1동생한테 돈 빌려서 가게 차렸는데 갚을 길이 안 보여요[3]익명2026.07.134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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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손님 다 보내고 혼자 마감할 때가 제일 외로워요[1]익명1600·2026.07.15·24
- 냉방비 아끼려고 에어컨 줄였더니 손님이 더 안 와요[4]익명·2026.07.15·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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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내 가게 권리금만 자꾸 후려치는 게 서럽습니다[3]익명2333·2026.07.14·44
- 주방 알바가 위생을 너무 대충해서 매일 부딪혀요[4]익명7218·2026.07.14·231
- 별점 테러 한 줄에 한 달 매출이 휘청거려요[5]익명·2026.07.14·23
- 엄마 생신상도 못 차려드리고 카드로 송금만 했어요[5]익명2692·2026.07.14·423
- 거울 보는 게 무서워졌어요 폭삭 늙은 것 같아서[1]익명3656·2026.07.14·29
- 배달 별점 테러하고 환불까지 받아간 손님[5]익명7452·2026.07.14·26
- 리뷰에 사실과 다른 위생 트집 써놔서 손님이 뚝 끊겼어요[5]익명2261·2026.07.14·28
- 남편이 가게 일은 나 몰라라 하고 잔소리만 해요[4]익명6357·2026.07.14·271
- 10년 한 가게 접으려니 손이 안 떨어지네요[4]익명4396·2026.07.13·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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