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게시판
익명게시판
회원·비회원 모두 익명으로 자유롭게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· 전체 951개
번호
제목
작성자
작성일
조회
댓글
추천
- 20직원들 월급 주고 나면 제 손에 남는게 없어요[6]익명61142026.06.274660
- 19잘 되던 시절이 그리워서 자꾸 과거에 사로잡혀요익명2026.06.272400
- 18폐업 신고하러 갔다가 체납세금 때문에 발이 묶였어요[4]익명44632026.06.274740
- 17매출 좋을 때 무리하게 확장했다가 다 무너졌어요[4]익명2026.06.2710740
- 16손님이 음식에 머리카락 넣고 환불 협박해요[6]익명63492026.06.266763
- 15적자라서 내 인건비 0원으로 잡고 버틴 지 1년 됐어요[4]익명29982026.06.264242
- 14이 나이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두려워요[6]익명58362026.06.269660
- 13매출은 그대로인데 빚만 늘어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[4]익명2026.06.263640
- 12카드 돌려막기 6개월째 한계에 왔어요[5]익명58612026.06.253450
- 11단골이 갑자기 발길 끊었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[1]익명89522026.06.255310
- 10리뷰 별점테러 당하고 며칠째 잠을 못자요[6]익명11082026.06.258461
- 9장사 안되니까 부부싸움만 늘어요[6]익명91052026.06.253860
- 8대출 이자가 매달 원금처럼 빠져나가요[4]익명93672026.06.255340
- 7매출 부풀려서 대출 받았다가 들통날까봐 조마조마해요[5]익명2026.06.255350
- 6단속 무서워서 야간 영업도 마음 편히 못 해요[4]익명2026.06.255640
- 5남편은 제가 노는줄 알아요[6]익명48342026.06.254860
- 4명절 보너스는커녕 제 월급도 못 가져갔어요[4]익명37822026.06.255940
- 3공과금 연체 빨간 딱지가 날아왔어요[4]익명77652026.06.245540
- 2아버지 가게 물려받았는데 매일 비교당해요[4]익명41632026.06.245040
- 1사장이라 아파도 쉴 수가 없는게 제일 서러워요[5]익명46032026.06.247752
- 직원들 월급 주고 나면 제 손에 남는게 없어요[6]익명6114·2026.06.27·46
- 잘 되던 시절이 그리워서 자꾸 과거에 사로잡혀요익명·2026.06.27·24
- 폐업 신고하러 갔다가 체납세금 때문에 발이 묶였어요[4]익명4463·2026.06.27·47
- 매출 좋을 때 무리하게 확장했다가 다 무너졌어요[4]익명·2026.06.27·107
- 손님이 음식에 머리카락 넣고 환불 협박해요[6]익명6349·2026.06.26·673
- 적자라서 내 인건비 0원으로 잡고 버틴 지 1년 됐어요[4]익명2998·2026.06.26·422
- AD오늘의 플레이스광고문의오늘의 플레이스 광고 문의
우리 매장을 게시판 피드 중간에 노출하세요.
- 이 나이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두려워요[6]익명5836·2026.06.26·96
- 매출은 그대로인데 빚만 늘어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[4]익명·2026.06.26·36
- 카드 돌려막기 6개월째 한계에 왔어요[5]익명5861·2026.06.25·34
- 단골이 갑자기 발길 끊었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[1]익명8952·2026.06.25·53
- 리뷰 별점테러 당하고 며칠째 잠을 못자요[6]익명1108·2026.06.25·841
- 장사 안되니까 부부싸움만 늘어요[6]익명9105·2026.06.25·38
- 대출 이자가 매달 원금처럼 빠져나가요[4]익명9367·2026.06.25·53
- 매출 부풀려서 대출 받았다가 들통날까봐 조마조마해요[5]익명·2026.06.25·53
- 단속 무서워서 야간 영업도 마음 편히 못 해요[4]익명·2026.06.25·56
- 남편은 제가 노는줄 알아요[6]익명4834·2026.06.25·48
- 명절 보너스는커녕 제 월급도 못 가져갔어요[4]익명3782·2026.06.25·59
- 공과금 연체 빨간 딱지가 날아왔어요[4]익명7765·2026.06.24·55
- AD오늘의 소상공감광고문의오늘의 소상공감 광고 문의
자유·익명게시판 피드 광고를 등록해 보세요.
- 아버지 가게 물려받았는데 매일 비교당해요[4]익명4163·2026.06.24·50
- 사장이라 아파도 쉴 수가 없는게 제일 서러워요[5]익명4603·2026.06.24·77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