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게시판
익명게시판
회원·비회원 모두 익명으로 자유롭게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· 전체 930개
번호
제목
작성자
작성일
조회
댓글
추천
- 20명절 보너스 대신 미안하다는 말만 하게 생겼어요[5]익명59232026.09.063052
- 19추석 끝나니 모든 게 부질없게 느껴져서 며칠 가게만 멍하니 지켰어요[5]익명33822026.09.063750
- 18빚 정리 상담을 받으러 가려다 부끄러워서 발길을 돌렸어요[5]익명90422026.09.0610853
- 17권리금 받겠다고 버티다 더 큰 손해 볼까봐 마음이 급해져요[5]익명26342026.09.062353
- 16친척들 장사 잘되냐는 말이 제일 무서워요[5]익명24702026.09.062352
- 15추석에 아이 운동회 또 못 가서 미안해요[10]익명63652026.09.0682100
- 14명절에 잘 사냐는 친척 말에 괜찮은 척하느라 진이 빠졌어요[4]익명18462026.09.062740
- 13매출 정리 엑셀을 들여다보다 결국 창을 닫아버렸어요[5]익명29752026.09.062450
- 12명절에 반말로 음식 던지듯 요구하는 손님 때문에 손이 떨렸어요[5]익명2026.09.061150
- 11환절기 들어 아이가 자꾸 아픈데 곁에 못 있어줘요[5]익명42552026.09.061450
- 10추석 지나니 몸도 마음도 다 소진된 느낌이에요[5]익명59832026.09.069951
- 9추석 노쇼 손님이 미안하다 말 한마디 없이 끝이에요[5]익명14982026.09.062853
- 8명절 떡값 돌리는 옆집 보면서 혼자 한숨만 쉬었어요[1]익명41112026.09.051512
- 7환절기에 장모님 입원 소식 듣고도 가게를 못 닫았어요[4]익명47562026.09.053340
- 6명절에 손위 동서가 한 일 없다는 식으로 말해 속이 상했어요[4]익명86452026.09.051740
- 5추석 지나고 단골이 다른 새 가게로 옮겨가 버렸어요[4]익명71782026.09.051643
- 4명절에 손님이 반말로 화풀이하고 갔어요[5]익명45752026.09.053750
- 3여름 적자 회복 못 한 채로 가을을 맞으니 한숨만 나와요[4]익명61052026.09.052040
- 2명절 선물세트 받고 맘에 안 든다고 직원한테 화풀이해요[5]익명2026.09.053650
- 1명절에 가게 비운 사이 단골 떠날까 봐 못 쉬어요[6]익명2026.09.042460
- 명절 보너스 대신 미안하다는 말만 하게 생겼어요[5]익명5923·2026.09.06·302
- 추석 끝나니 모든 게 부질없게 느껴져서 며칠 가게만 멍하니 지켰어요[5]익명3382·2026.09.06·37
- 빚 정리 상담을 받으러 가려다 부끄러워서 발길을 돌렸어요[5]익명9042·2026.09.06·1083
- 권리금 받겠다고 버티다 더 큰 손해 볼까봐 마음이 급해져요[5]익명2634·2026.09.06·233
- AD오늘의 소상공감광고문의오늘의 소상공감 광고 문의
자유·익명게시판 피드 광고를 등록해 보세요.
- 친척들 장사 잘되냐는 말이 제일 무서워요[5]익명2470·2026.09.06·232
- 추석에 아이 운동회 또 못 가서 미안해요[10]익명6365·2026.09.06·82
- 명절에 잘 사냐는 친척 말에 괜찮은 척하느라 진이 빠졌어요[4]익명1846·2026.09.06·27
- 매출 정리 엑셀을 들여다보다 결국 창을 닫아버렸어요[5]익명2975·2026.09.06·24
- 명절에 반말로 음식 던지듯 요구하는 손님 때문에 손이 떨렸어요[5]익명·2026.09.06·11
- 환절기 들어 아이가 자꾸 아픈데 곁에 못 있어줘요[5]익명4255·2026.09.06·14
- 추석 지나니 몸도 마음도 다 소진된 느낌이에요[5]익명5983·2026.09.06·991
- 추석 노쇼 손님이 미안하다 말 한마디 없이 끝이에요[5]익명1498·2026.09.06·283
- 명절 떡값 돌리는 옆집 보면서 혼자 한숨만 쉬었어요[1]익명4111·2026.09.05·152
- AD오늘의 플레이스광고문의오늘의 플레이스 광고 문의
우리 매장을 게시판 피드 중간에 노출하세요.
- 환절기에 장모님 입원 소식 듣고도 가게를 못 닫았어요[4]익명4756·2026.09.05·33
- 명절에 손위 동서가 한 일 없다는 식으로 말해 속이 상했어요[4]익명8645·2026.09.05·17
- 추석 지나고 단골이 다른 새 가게로 옮겨가 버렸어요[4]익명7178·2026.09.05·163
- 명절에 손님이 반말로 화풀이하고 갔어요[5]익명4575·2026.09.05·37
- 여름 적자 회복 못 한 채로 가을을 맞으니 한숨만 나와요[4]익명6105·2026.09.05·20
- 명절 선물세트 받고 맘에 안 든다고 직원한테 화풀이해요[5]익명·2026.09.05·36
- 명절에 가게 비운 사이 단골 떠날까 봐 못 쉬어요[6]익명·2026.09.04·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