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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여름에 너무 갈렸는지 환절기에 이명이 생겼어요[10]익명98472026.09.0430100
- 19명절에 남들 가족사진 올리는 거 보고 부러워서 폰을 껐어요[5]익명2026.09.041450
- 18명절 보너스 못 주는 대신 밥이라도 사주려는데 그것도 빠듯해요[5]익명16662026.09.042050
- 17여름에 무리한 무릎이 환절기 되니 더 시큰거려요[4]익명2026.09.0410740
- 16가을이라 한 번 더 해보자 했던 마음이 며칠 만에 식었어요[5]익명2026.09.043750
- 15마흔 넘어 다시 취업할 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해요[6]익명2026.09.044160
- 14열심히 하면 될 줄 알았던 제가 순진했나 싶어요[6]익명2026.09.042260
- 13가을 단체손님이 룸 통째로 예약해놓고 반만 채우고 깎아달래요[4]익명27672026.09.042140
- 12추석 단체손님이 바닥에 음식 다 흘리고 그냥 갔어요[5]익명92852026.09.036753
- 11매출이 회복은커녕 환절기 들어 더 떨어져서 무기력해요[6]익명47262026.09.032360
- 10단골손님이 줄어드는 게 눈에 보여서 더 불안해져요[2]익명2026.09.032722
- 9추석 연휴 길어서 고정비만 나가고 매출은 0이었어요[4]익명81752026.09.032140
- 8동업하던 형이 가게 그만두겠다고 환절기에 손을 뗐어요[5]익명10432026.09.034050
- 7명절 끝나고 들어온 손님이 첫 손님이었어요[4]익명86872026.09.031340
- 6비 오는 가을 오후 빈 가게에서 폐업을 진지하게 떠올렸어요[6]익명55922026.09.032860
- 5명절에 부모님 용돈도 못 드려서 마음이 무거워요[5]익명2026.09.032951
- 4추석 자금 막으려고 제 인건비를 또 0원으로 잡았어요[4]익명35252026.09.031542
- 3추석에 며느리 노릇 못 한다고 시댁서 들은 말이 가슴에 박혔어요[3]익명11322026.09.031332
- 2가을 단체손님이 예약시간 어겨놓고 자리 없다고 화내요[4]익명55982026.09.032140
- 1추석에 단골이랍시고 새치기에 외상까지 당연하게 요구해요[6]익명39382026.09.033460
- 여름에 너무 갈렸는지 환절기에 이명이 생겼어요[10]익명9847·2026.09.04·30
- 명절에 남들 가족사진 올리는 거 보고 부러워서 폰을 껐어요[5]익명·2026.09.04·14
- 명절 보너스 못 주는 대신 밥이라도 사주려는데 그것도 빠듯해요[5]익명1666·2026.09.04·20
- 여름에 무리한 무릎이 환절기 되니 더 시큰거려요[4]익명·2026.09.04·107
- 가을이라 한 번 더 해보자 했던 마음이 며칠 만에 식었어요[5]익명·2026.09.04·37
- 마흔 넘어 다시 취업할 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해요[6]익명·2026.09.04·41
- 열심히 하면 될 줄 알았던 제가 순진했나 싶어요[6]익명·2026.09.04·22
- 가을 단체손님이 룸 통째로 예약해놓고 반만 채우고 깎아달래요[4]익명2767·2026.09.04·21
- 추석 단체손님이 바닥에 음식 다 흘리고 그냥 갔어요[5]익명9285·2026.09.03·673
- 매출이 회복은커녕 환절기 들어 더 떨어져서 무기력해요[6]익명4726·2026.09.03·23
- 단골손님이 줄어드는 게 눈에 보여서 더 불안해져요[2]익명·2026.09.03·2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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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추석 연휴 길어서 고정비만 나가고 매출은 0이었어요[4]익명8175·2026.09.03·21
- 동업하던 형이 가게 그만두겠다고 환절기에 손을 뗐어요[5]익명1043·2026.09.03·40
- 명절 끝나고 들어온 손님이 첫 손님이었어요[4]익명8687·2026.09.03·13
- 비 오는 가을 오후 빈 가게에서 폐업을 진지하게 떠올렸어요[6]익명5592·2026.09.03·28
- 명절에 부모님 용돈도 못 드려서 마음이 무거워요[5]익명·2026.09.03·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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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추석 자금 막으려고 제 인건비를 또 0원으로 잡았어요[4]익명3525·2026.09.03·152
- 추석에 며느리 노릇 못 한다고 시댁서 들은 말이 가슴에 박혔어요[3]익명1132·2026.09.03·132
- 가을 단체손님이 예약시간 어겨놓고 자리 없다고 화내요[4]익명5598·2026.09.03·21
- 추석에 단골이랍시고 새치기에 외상까지 당연하게 요구해요[6]익명3938·2026.09.03·3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