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게시판
익명게시판
회원·비회원 모두 익명으로 자유롭게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· 전체 456개
번호
제목
작성자
작성일
조회
댓글
추천
- 2010년 한 가게 접으려니 손이 안 떨어지네요[4]익명43962026.07.131440
- 19내 인생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매일 곱씹어요익명2026.07.131800
- 18알바가 마감 펑크 내고 연락 두절됐어요[4]익명2026.07.133840
- 17직원한테 반말에 삿대질까지 하는 손님 봤어요[5]익명99902026.07.131750
- 16무릎이 다 나갔는데 주방에 설 사람이 나뿐이에요[6]익명64032026.07.131160
- 15장모님이 사위 돈 못 번다고 대놓고 무시해요[4]익명24932026.07.133540
- 14전기료 분할납부 신청하러 갔다가 더 서글퍼졌어요익명2026.07.131902
- 13제2금융까지 손댔는데 이자가 더위보다 무서워요[5]익명2026.07.132950
- 12동생한테 돈 빌려서 가게 차렸는데 갚을 길이 안 보여요[3]익명2026.07.133130
- 11잘 나가는 동기 가게 보고 와서 자괴감에 잠겼어요[5]익명37342026.07.131350
- 10회생 신청하면 다신 사업 못 하는 건가요[4]익명93142026.07.132840
- 9그만두고 싶은데 그동안 쏟은 게 아까워서 못 놓겠어요[3]익명2026.07.133530
- 8애 방학인데 같이 있어주질 못해 죄책감뿐이에요[5]익명12212026.07.133152
- 7보증금 까먹는 속도가 여름 들어 더 빨라졌어요[4]익명77992026.07.131441
- 6환불 거절했더니 맘카페에 우리 가게 저격글 올렸어요[5]익명2026.07.12950
- 5사장 그만두면 내 정체성이 사라지는 기분이에요[4]익명92402026.07.126540
- 4무더위에 손님이 가게에서 한 시간째 안 나가고 자리 차지해요[5]익명75912026.07.12953
- 3여기 동네에서 더는 답이 없다는 결론이 섰어요[3]익명17752026.07.121130
- 2누구한테도 힘들다고 말 못하고 혼자 삭이는 게 습관이 됐어요[1]익명28422026.07.122010
- 1코로나 대출 상환 유예 끝나니 여름에 폭탄이 왔어요[4]익명25392026.07.123640
- 10년 한 가게 접으려니 손이 안 떨어지네요[4]익명4396·2026.07.13·14
- 내 인생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매일 곱씹어요익명·2026.07.13·18
- 알바가 마감 펑크 내고 연락 두절됐어요[4]익명·2026.07.13·38
- 직원한테 반말에 삿대질까지 하는 손님 봤어요[5]익명9990·2026.07.13·17
- 무릎이 다 나갔는데 주방에 설 사람이 나뿐이에요[6]익명6403·2026.07.13·11
- 장모님이 사위 돈 못 번다고 대놓고 무시해요[4]익명2493·2026.07.13·35
- 전기료 분할납부 신청하러 갔다가 더 서글퍼졌어요익명·2026.07.13·192
- 제2금융까지 손댔는데 이자가 더위보다 무서워요[5]익명·2026.07.13·29
- 동생한테 돈 빌려서 가게 차렸는데 갚을 길이 안 보여요[3]익명·2026.07.13·31
- AD오늘의 플레이스광고문의오늘의 플레이스 광고 문의
우리 매장을 게시판 피드 중간에 노출하세요.
- 잘 나가는 동기 가게 보고 와서 자괴감에 잠겼어요[5]익명3734·2026.07.13·13
- 회생 신청하면 다신 사업 못 하는 건가요[4]익명9314·2026.07.13·28
- 그만두고 싶은데 그동안 쏟은 게 아까워서 못 놓겠어요[3]익명·2026.07.13·35
- 애 방학인데 같이 있어주질 못해 죄책감뿐이에요[5]익명1221·2026.07.13·312
- 보증금 까먹는 속도가 여름 들어 더 빨라졌어요[4]익명7799·2026.07.13·141
- 환불 거절했더니 맘카페에 우리 가게 저격글 올렸어요[5]익명·2026.07.12·9
- 사장 그만두면 내 정체성이 사라지는 기분이에요[4]익명9240·2026.07.12·65
- 무더위에 손님이 가게에서 한 시간째 안 나가고 자리 차지해요[5]익명7591·2026.07.12·93
- 여기 동네에서 더는 답이 없다는 결론이 섰어요[3]익명1775·2026.07.12·11
- 누구한테도 힘들다고 말 못하고 혼자 삭이는 게 습관이 됐어요[1]익명2842·2026.07.12·20
- AD오늘의 소상공감광고문의오늘의 소상공감 광고 문의
자유·익명게시판 피드 광고를 등록해 보세요.
- 코로나 대출 상환 유예 끝나니 여름에 폭탄이 왔어요[4]익명2539·2026.07.12·3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