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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9동생이 가게 도와주다 다쳤는데 보상도 못 해줬어요[5]익명29782026.07.172150
- 18여름 보너스는커녕 제 월급도 못 가져가요[5]익명37492026.07.163150
- 17애한테 화내고 돌아서서 우는 날이 늘었어요[5]익명97392026.07.1610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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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5아이가 엄마는 왜 맨날 화나 있냐고 물었어요[6]익명43422026.07.163660
- 14손님이 알바 혼자인 거 알고 일부러 진상 부려요[5]익명22092026.07.162950
- 13거울 보면 내가 너무 늙고 지쳐 보여요[3]익명42082026.07.151530
- 12여름 휴가 한 번 못 가고 빚 갚느라 다 보냈어요[4]익명68292026.07.151740
- 11권리금 한 푼 못 받고 야반도주하듯 나가야 할 판이에요[3]익명2026.07.152830
- 10손님 다 보내고 혼자 마감할 때가 제일 외로워요[1]익명16002026.07.151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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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8내 가게 권리금만 자꾸 후려치는 게 서럽습니다[3]익명23332026.07.143430
- 7주방 알바가 위생을 너무 대충해서 매일 부딪혀요[4]익명72182026.07.1415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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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3배달 별점 테러하고 환불까지 받아간 손님[5]익명74522026.07.1417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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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여름 보너스는커녕 제 월급도 못 가져가요[5]익명3749·2026.07.16·31
- 애한테 화내고 돌아서서 우는 날이 늘었어요[5]익명9739·2026.07.16·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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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부모님이 가게 접고 취직하라는데 그 말이 비수 같아요[5]익명8376·2026.07.16·29
- 아이가 엄마는 왜 맨날 화나 있냐고 물었어요[6]익명4342·2026.07.16·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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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여름 휴가 한 번 못 가고 빚 갚느라 다 보냈어요[4]익명6829·2026.07.15·17
- 권리금 한 푼 못 받고 야반도주하듯 나가야 할 판이에요[3]익명·2026.07.15·28
- 손님 다 보내고 혼자 마감할 때가 제일 외로워요[1]익명1600·2026.07.15·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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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냉방비 아끼려고 에어컨 줄였더니 손님이 더 안 와요[4]익명·2026.07.15·31
- 내 가게 권리금만 자꾸 후려치는 게 서럽습니다[3]익명2333·2026.07.14·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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