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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추석 끝나고 가게 문 여는데 손이 안 움직여요[4]익명2026.09.032740
- 19명절 선물 포장 다 뜯어보고 안 산다고 그냥 가요[4]익명49002026.09.031540
- 18명절에 아이가 아빠는 왜 맨날 일하냐고 물어서 말문이 막혔어요[4]익명25352026.09.033140
- 17명절 자금 막으려고 카드론에 또 손을 댔어요[4]익명57302026.09.031742
- 16추석에 손님 없어 멍하니 TV만 봤어요[4]익명2026.09.022943
- 15추석 대목이라도 잡아보려 했는데 발주 넣을 돈도 빠듯해요[1]익명2026.09.021410
- 14명절 전 단전 예고장이 붙어서 가슴이 철렁했어요[5]익명38842026.09.021151
- 13환절기에 몸살 나서 처음으로 가게 문을 하루 닫았어요[5]익명98582026.09.022950
- 12명절에 아내가 혼자 시댁 가는 뒷모습을 보며 미안했어요[5]익명17722026.09.022550
- 11추석 선물세트 결제 취소하고 물건은 안 돌려줘요[6]익명2026.09.022360
- 10환절기에 아이 천식이 심해졌는데 병원도 제대로 못 데려가요[5]익명82212026.09.022350
- 9가게 접고 뭘 해야 할지 아무것도 안 그려져서 더 무서워요[5]익명2026.09.021350
- 8보증금이 월세에 다 까여서 남는 게 없다는 걸 알았어요[4]익명23932026.09.022440
- 7가게 비울 생각에 정든 단골들 얼굴이 자꾸 밟혀요[4]익명2026.09.021343
- 6환절기 되니 직원들 분위기까지 가라앉아서 가게가 무거워요[4]익명2026.09.023240
- 5추석 선물세트 떼다 놨는데 절반도 못 팔고 남았어요[4]익명43322026.09.022840
- 4추석에 아버지 좋아하시는 거 사 갈 시간도 없이 보냈어요[4]익명23502026.09.021840
- 3명절에 혼자 가게 지키다 가족 영상통화에 끼지도 못했어요[5]익명78972026.09.021850
- 2환절기 몸살에 약 먹고 일하다 주방에서 어지러워 주저앉았어요[5]익명32582026.09.012350
- 1추석 지나고 부모님 댁 가는 길에 결국 발길을 돌렸어요[4]익명45882026.09.011842
- 추석 끝나고 가게 문 여는데 손이 안 움직여요[4]익명·2026.09.03·27
- 명절 선물 포장 다 뜯어보고 안 산다고 그냥 가요[4]익명4900·2026.09.03·15
- 명절에 아이가 아빠는 왜 맨날 일하냐고 물어서 말문이 막혔어요[4]익명2535·2026.09.03·31
- 명절 자금 막으려고 카드론에 또 손을 댔어요[4]익명5730·2026.09.03·172
- 추석에 손님 없어 멍하니 TV만 봤어요[4]익명·2026.09.02·293
- 추석 대목이라도 잡아보려 했는데 발주 넣을 돈도 빠듯해요[1]익명·2026.09.02·14
- 명절 전 단전 예고장이 붙어서 가슴이 철렁했어요[5]익명3884·2026.09.02·111
- 환절기에 몸살 나서 처음으로 가게 문을 하루 닫았어요[5]익명9858·2026.09.02·29
- 명절에 아내가 혼자 시댁 가는 뒷모습을 보며 미안했어요[5]익명1772·2026.09.02·25
- 추석 선물세트 결제 취소하고 물건은 안 돌려줘요[6]익명·2026.09.02·23
- 환절기에 아이 천식이 심해졌는데 병원도 제대로 못 데려가요[5]익명8221·2026.09.02·23
- 가게 접고 뭘 해야 할지 아무것도 안 그려져서 더 무서워요[5]익명·2026.09.02·13
- 보증금이 월세에 다 까여서 남는 게 없다는 걸 알았어요[4]익명2393·2026.09.02·24
- 가게 비울 생각에 정든 단골들 얼굴이 자꾸 밟혀요[4]익명·2026.09.02·133
- 환절기 되니 직원들 분위기까지 가라앉아서 가게가 무거워요[4]익명·2026.09.02·32
- 추석 선물세트 떼다 놨는데 절반도 못 팔고 남았어요[4]익명4332·2026.09.02·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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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추석에 아버지 좋아하시는 거 사 갈 시간도 없이 보냈어요[4]익명2350·2026.09.02·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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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명절에 혼자 가게 지키다 가족 영상통화에 끼지도 못했어요[5]익명7897·2026.09.02·18
- 환절기 몸살에 약 먹고 일하다 주방에서 어지러워 주저앉았어요[5]익명3258·2026.09.01·23
- 추석 지나고 부모님 댁 가는 길에 결국 발길을 돌렸어요[4]익명4588·2026.09.01·182